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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전트2026-08-22

16분만에 알아보는 왕초보를 위한 클로드코드 9개 핵심 기능정리

출처 · 샘 호트만 : AI 엔지니어의 시선이 글은 아래 영상 내용을 한국어로 요약·정리한 것입니다. 원문의 주장과 수치는 영상 제작자의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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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 클로드 코드의 기능들은 개별 지식이 아니라 하나의 연속된 순서예요
  • CLAUDE.md는 매 세션 강제로 읽히므로 짧을수록 좋고, 절차성 내용은 절대 넣으면 안 돼요
  • AI가 스스로 만드는 기억(오토 메모리)과 사람이 쓰는 규칙(CLAUDE.md)은 역할이 달라요

한 줄 요약

클로드 코드의 용어들을 따로따로 외우려니 머리 아프시죠. 모드, 컨텍스트, CLAUDE.md, 룰즈, 오토 메모리, 스킬, MCP/CLI, 훅, 서브 에이전트까지요. 이걸 "사람이 하던 일을 하나씩 AI에게 넘기는 순서"로 이해하면 훨씬 쉬워진다는 초보자용 정리 영상이에요.

전체 내용 정리

첫 번째 계단: 주문서를 쓸 때는 조리 순서가 아니라 완성된 결과물의 모습만 적어야 해요

클로드 코드를 처음 켜면 스킬, 훅, 서브 에이전트, MCP, CLI, 플러그인 같은 용어가 한꺼번에 쏟아집니다. 뜻을 하나씩 찾아봐도 "그래서 이걸 언제 쓰라는 거지"라는 질문이 남죠.

영상은 이 용어들을 각자 따로 설명하는 대신, 앞 기능이 막히는 지점에서 다음 기능이 왜 나왔는지를 계단식으로 보여줘요.

첫 번째 갈림길은 지시(주문서)를 어떻게 쓰느냐입니다. 실력 좋은 요리사에게 칼질 각도까지 적어주면 그 사람의 실력이 안 나오잖아요. AI에게도 조리 순서 전체가 아니라, 완성된 접시가 어떤 모습이어야 하는지만 적어야 해요.

여기에 "애매한 게 있으면 만들기 전에 물어보라"는 한 줄을 더하면 좋습니다. 알레르기·예산·마감 시간처럼 미처 말하지 않은 조건이 되물음 과정에서 드러나거든요.

이를 위한 자리가 클로드 코드의 "모드"예요. 매번 승인을 묻는 모드, 파일 수정까지는 알아서 하는 모드, 위험한 것만 걸러내고 나머지는 진행하는 자동 모드가 있고, 터미널에서 Shift+Tab을 누르면 모드가 전환됩니다.

그중 플랜 모드는 읽기만 허용하고 고치는 것은 막아둔 채 계획만 제시하는데요. 특히 머릿속 생각이 아직 흐릿할 때 강력해요. 무엇을 만들지 스스로도 불명확한 상태에서 바로 만들게 하면, 그 흐릿함이 그대로 결과물에 반영되거든요. 만들게 하지 말고 되묻게 해서 대화 자체로 컨텍스트를 쌓은 뒤, 합의된 다음에 시작하세요.

모드 옆에는 "에포트(effort)"라는 축도 있습니다. 모델이 요리사의 급수라면 에포트는 한 접시에 들이는 공의 정도예요. 로우·미디엄·하이·엑스하이·맥스 5단계(기본값 하이)가 있으며, 파일을 몇 개 읽을지, 얼마나 검증할지, 몇 단계나 혼자 밀고 나갈지를 결정합니다.

공식 문서는 최고 단계인 맥스에 대해 이렇게 안내해요. 어려운 작업에서는 성능이 오르지만 그만큼 얻는 게 줄고 과하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으니, 넓게 쓰기 전에 먼저 시험해보라고요.

기준은 간단합니다. 결과가 어긋났을 때 "몰라서"인지 "덜해서"인지를 구분하세요. 모르는 것이면 모델을 올리고, 덜한 것이면 에포트를 올리면 됩니다.

두 번째 계단: 대화는 이어지는 게 아니라 매번 통째로 다시 건네지므로, 작업대(컨텍스트)를 관리해야 해요

대화가 길어질수록 작업대(컨텍스트) 위에 물건이 쌓입니다. /context 명령을 치면 지금 작업대가 얼마나 찼는지 그림으로 보여줘요.

초보자들이 가장 많이 오해하는 지점이 있어요. 대화가 이어지는 게 아니라, 새 지시를 할 때마다 그날 나눈 대화 전체를 통째로 다시 복사해서 함께 넘긴다는 사실입니다.

아침에 열어둔 창에서 저녁에 한 줄만 물어봐도 하루치 대화가 전부 다시 넘어가요. 이게 사용량이 예상보다 빨리 소진되는 주된 이유죠.

정리 도구는 세 가지입니다. /clear는 작업대를 완전히 비우고, /compact는 지금까지 한 일을 요약 메모 한 장으로 만든 뒤 나머지를 치우며, 한계선에 가까워지면 자동으로 요약해주는 오토 컴팩트도 있어요.

기준은 간단해요. 하던 일과 무관한 새 작업으로 넘어갈 때는 /clear, 이어지는 작업인데 자리가 부족할 때만 /compact를 쓰세요.

컨텍스트 사용량이 20~25%를 넘으면 압축을 추천하는데요. AI는 작업대에 여유가 없을수록 도구 검색을 잘 못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입니다.

추가로 /rewind는 방금 접시를 엎었을 때(작업이 잘못됐을 때) 대화와 코드를 이전 지점으로 되돌려줘요.

세 번째 계단: CLAUDE.md는 주방 벽에 붙은 규칙표이며, 유저 레벨과 프로젝트 레벨을 구분해야 해요

작업대를 치우고 나면 요리사는 가게 규칙을 또 모르는 상태가 되잖아요. 매번 처음부터 설명하는 대신 벽에 규칙표를 붙여두는 게 CLAUDE.md입니다.

이 파일은 두 군데에 붙는데, 이 구분을 모르는 사람이 많아요.

유저(홈) 레벨(~/.claude/CLAUDE.md)은 컴퓨터 전체에 걸리며 어느 프로젝트를 열어도 항상 읽힙니다. 예를 들어 전문 용어가 나오면 넘어가지 말고 일상 비유를 붙여 설명해달라거나, 답할 때 결론부터 말하고 이유는 뒤에 붙여달라는 요청이요. 그리고 "새로 시작하는데 머릿속이 흐릿하면 먼저 나를 인터뷰하라"는 규칙처럼, 프로젝트가 바뀌어도 계속 필요한 것을 넣습니다.

프로젝트 레벨(해당 폴더의 CLAUDE.md)은 그 폴더에서 작업할 때만 읽혀요. 배포 명령어나 프로젝트 고유 규칙, 지난번 사고 이력처럼 그 가게에서만 통하는 내용을 담죠.

가장 흔한 실수는 이 종이에 너무 많이 적는 겁니다. 브랜드 가이드 전체, 배포 절차 전체, 예외 목록 전부를 적으면 매 세션마다 요리사가 그걸 다 읽어야 해서, 손도 대기 전에 작업대가 절반쯤 차버려요.

공식 문서 기준은 파일당 200줄 이내이며, 길수록 읽기는 해도 지키는 정도가 떨어진다고 명시돼 있습니다.

판별 기준은 이거예요. "코드만 봐도 알 수 있는 것은 빼고, 코드를 봐도 모르는 것만 남긴다."

혼자 판단하기 애매하면 /doctor를 실행하세요. 클로드 코드가 CLAUDE.md를 열어보고 덜어낼 부분을 짚어줍니다.

네 번째 계단: 200줄을 넘는 규칙은 .claude/rules 폴더로 쪼개고, 경로를 지정해야 실제로 컨텍스트가 줄어요

200줄에 도저히 담기지 않는 프로젝트를 위한 것이 .claude/rules 폴더입니다. 프로젝트 폴더 안에 이 폴더를 만들고 주제별로 파일을 나눠요(코드 스타일 파일, 테스트 규칙 파일 등).

여기까지는 단순 정리지만, 진짜 핵심은 파일 맨 위에 경로(path)를 적어두면 그 규칙이 해당 파일을 다룰 때만 불러와진다는 점이에요. 벽 하나에 모든 규칙을 붙이는 대신, 생선 손질대 옆에는 생선 규칙만 붙여두는 것과 같죠.

다만 반드시 기억해야 할 점이 있어요. 경로를 적지 않은 규칙 파일은 CLAUDE.md와 똑같이 매 세션 무조건 읽힙니다. 즉 파일만 나누고 경로를 안 달면 컨텍스트는 전혀 줄지 않아요.

개인 용도로는 ~/.claude/rules에 두면 어느 프로젝트에서나 적용됩니다. 어떤 규칙을 유저 레벨에 둘지 프로젝트 레벨에 둘지는 많이 써보면서 감을 잡아야 해요.

다섯 번째 계단: 오토 메모리는 요리사가 스스로 쌓는 수첩이며, 두 번 지적한 실수는 규칙표로 직접 올려야 해요

여기까지는 사람이 적는 것들인데요. AI가 스스로 적는 기억도 있습니다.

이것이 오토 메모리예요. 사용자가 고쳐준 것이나 그 프로젝트에서만 통하는 요령을 AI가 조용히 자기 수첩에 남기는 거죠. /memory를 치면 이 수첩을 열어볼 수 있고 마음에 안 들면 직접 지울 수 있습니다.

세션이 열릴 때 자동으로 읽히는 것은 memory.md의 첫 200줄 또는 25킬로바이트까지예요. 둘 중 먼저 닿는 쪽이 기준이라, 이 파일은 목차 역할만 하고 내용은 별도 파일로 빼는 구조로 돌아갑니다.

규칙표(CLAUDE.md)와 수첩(오토 메모리)의 차이는 "누가 쓰느냐"예요. 규칙표는 사람이 쓰고, 수첩은 AI가 씁니다.

그래서 같은 지적을 두 번 했는데도 또 틀린다면, 그건 수첩에만 있고 규칙표에는 없다는 뜻이에요. 사용자가 직접 CLAUDE.md로 올려야 하죠. "두 번 말한 건 규칙표로 올린다"는 기준 하나만 지키면 됩니다.

/memory를 치면 지금 세션에 실제로 어떤 CLAUDE.md와 규칙 파일이 읽혔는지도 확인할 수 있어요. 적어둔 규칙을 안 지킬 때 가장 먼저 열어볼 화면입니다.

여섯 번째 계단: 매번 읽히면 안 되는 반복 절차는 스킬로 만들어 쓸 때만 꺼내 써요

규칙표에는 절대 들어가면 안 되는 것이 하나 있어요. 바로 절차입니다.

매주 하는 다섯 단계짜리 작업을 규칙표에 적으면, 그 일을 안 하는 날에도 매번 읽히게 되거든요.

파스타 만들 때만 꺼내는 서랍 속 레시피 카드처럼, 스킬은 CLAUDE.md와 달리 쓸 때만 펼쳐집니다.

만드는 방법은 ~/.claude/skills 아래 이름을 딴 폴더를 만들고 그 안에 SKILL.md를 두는 거예요. 맨 위에 description을 한 줄 적고 그 아래에 순서를 적으면 끝입니다.

이 description 한 줄이 카드 겉면에 뭐라고 써두느냐를 결정해요. 언제 이 카드를 꺼내야 하는지가 여기 적혀 있어야, 사용자가 부르지 않아도 클로드가 알아서 꺼내 씁니다. 물론 /이름으로 직접 호출할 수도 있고요.

앞서 언급한 "머릿속이 흐릿할 때 인터뷰시키라"는 유저 규칙에 맞는 스킬로 '그릴미(Grill Me)'가 소개돼요. 계획이나 아이디어를 집요하게 캐묻는 인터뷰형 스킬입니다. 같은 방식으로 캐물으면서 결정 기록과 용어집까지 함께 만들어주는 '그릴 위드 독스(Grill with Docs)'도 있어요(맷이 공개한 스킬 모음에 포함돼 있습니다).

남이 만든 카드를 받아 써도 되지만, 오래 남는 것은 결국 자기 방식대로 만든 카드예요.

일곱 번째 계단: MCP와 CLI는 주방 기구이며, 같은 일이면 CLI가 컨텍스트를 덜 차지해요

카드(스킬)는 만들었지만 아직 요리사에게 도구(칼, 저울, 배달 앱 단말기)가 없습니다.

클로드 코드에서 이것이 MCP와 CLI, 그리고 이를 묶은 플러그인·커넥터예요. Gmail을 읽고 노션에 쓰고 브라우저를 조작하는 도구가 여기서 생기며, 외부 서비스를 하나씩 붙일수록 자동화에 쓸 수 있는 도구가 늘어납니다.

이름은 다양해도 속은 MCP 아니면 CLI 둘 중 하나예요.

MCP(Model Context Protocol)는 AI가 외부 프로그램과 대화할 때 쓰는 공통 규격입니다. 콘센트 규격이나 USB-C 타입처럼 규격만 맞으면 어느 회사 도구든 그대로 꽂아 쓸 수 있죠.

CLI(Command Line Interface)는 마우스 없이 터미널에 글자로 명령을 쳐서 쓰는 프로그램이에요. 개발자가 원래 손으로 치던 명령을 이제 AI가 대신 칩니다.

잘 알려지지 않은 기준 하나가 있어요. 같은 일을 할 수 있다면 CLI 쪽이 작업대(컨텍스트)를 덜 차지합니다. MCP는 도구 목록 자체가 컨텍스트 자리를 먹기 때문에, 이미 터미널에서 쓰는 명령이 있다면 그걸 그대로 쓰는 편이 가벼워요.

여덟 번째 계단: 훅은 부탁이 아니라 강제이며, 반드시 매번 일어나야 하는 일에 걸어요

도구는 생겼지만 여전히 사람이 매번 붙어 있어야 실행됩니다.

불 끄는 걸 깜빡하면 그냥 안 꺼지는 것처럼요. 조건이 걸리면 사람의 판단 없이 그냥 실행되게 하는 장치가 훅이에요.

설정 파일에 어떤 시점에 어떤 명령을 돌릴지 적어두는 방식입니다. 세션 시작 시점·프롬프트 전송 시점·도구 사용 직전과 직후·응답 종료 시점처럼 정해진 시점 이름이 있어요.

CLAUDE.md와의 결정적 차이는 이겁니다. 규칙표는 "부탁"이고 훅은 "강제"예요. 도구 사용 직전에 거는 훅은 그 실행 자체를 막을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판별은 단순해요. 지켜주면 좋은 것은 CLAUDE.md에 적고, 반드시 매번 일어나야 하는 것(예: 커밋 전 검사)은 훅으로 걸면 됩니다.

아홉 번째 계단: 만든 사람이 직접 검사하면 안 되므로, 검증과 조사는 컨텍스트가 분리된 서브 에이전트에게 맡겨요

주방이 갖춰졌지만 결정적인 문제가 남아 있어요. 만든 사람이 자기 접시를 직접 검사하고 있다는 겁니다. 같은 사람이 만들고 같은 사람이 확인하면, 이미 머릿속에 있는 정답대로 보게 되죠.

그래서 본체와 컨텍스트가 완전히 분리된 별도 작업자, 즉 서브 에이전트가 필요합니다.

이를 통해 두 가지가 동시에 해결돼요. 하나는 검증으로, 만든 쪽이 아닌 다른 쪽이 확인합니다. 다른 하나는 작업대 관리로, 수천 줄을 읽어야 하는 일을 서브 에이전트에게 넘기면 그 방대한 내용은 서브 에이전트의 작업대에서 처리되고 본체에는 요약만 넘어와요.

서브 에이전트는 검수뿐 아니라 조사도 맡습니다. 웹에서 여러 갈래를 찾아야 할 때 한 명에게 순서대로 시키지 않고, 여러 명에게 각자 다른 갈래를 맡겨 각자 요약만 들고 돌아오게 하죠. /deep-research를 써봤다면 화면에는 보고서 하나만 나오지만, 실제로는 흩어져 일한 여러 서브 에이전트가 그 보고서를 만든 거예요.

마지막으로, 요리사 한 명이 감당할 수 없는 규모의 주문(예: 파일 500개를 한꺼번에 옮기는 일)에는 "다이내믹 워크플로우"를 씁니다. 이때는 클로드가 자바스크립트 스크립트를 작성하고, 그 스크립트가 서브 에이전트 수십 개를 지휘해요. 다음에 뭘 할지 정하는 것이 대화가 아니라 코드가 되는 방식이죠.

동시에 도는 서브 에이전트는 최대 16개, 한 번의 실행에서 쓸 수 있는 총량은 1,000개입니다. 에이전트가 25개를 넘거나 예상 토큰이 150만을 넘으면 "큰 작업" 경고가 떠요.

프롬프트에 "울트라코드"라고 적으면 그 작업 하나를 이 방식으로 돌리고, /effort ultracode로 세션 전체를 이 방식으로 설정할 수도 있습니다. 당연히 비용이 크므로, 처음에는 폴더 하나만 잘라서 시험해보고 /workflows에서 토큰 사용량을 확인하며 판단하시는 걸 권해요.

핵심 인사이트

  • 클로드 코드의 기능들은 개별 지식이 아니라 하나의 연속된 순서예요: 주문서(지시)를 넘기고, 작업대(컨텍스트)를 넘기고, 규칙과 절차를 넘기고, 도구를 넘기고, 마지막으로 검사까지 넘기는 흐름으로 이해하면 각 기능이 "왜" 존재하는지가 명확해집니다.
  • CLAUDE.md는 매 세션 강제로 읽히므로 짧을수록 좋고, 절차성 내용은 절대 넣으면 안 돼요: 공식 기준은 파일당 200줄 이내이며, "코드만 봐도 알 수 있는 것은 빼고 모르는 것만 남긴다"가 판별 기준입니다. 반복 절차는 규칙표가 아니라 스킬로 분리해야 안 쓰는 날에 불필요하게 읽히지 않아요.
  • AI가 스스로 만드는 기억(오토 메모리)과 사람이 쓰는 규칙(CLAUDE.md)은 역할이 달라요: 같은 실수를 두 번 지적했는데도 반복된다면, 그 내용이 오토 메모리에만 있고 규칙표에는 없다는 신호입니다. 그때는 직접 CLAUDE.md로 옮겨 적으셔야 해요.

오늘 당장 해볼 것

  1. 터미널에서 /doctor를 실행해 지금 사용 중인 CLAUDE.md가 200줄 기준을 넘겼는지, 어느 부분이 불필요한지 진단받아보세요.
  2. 200줄을 넘긴 부분이 있다면 프로젝트 폴더에 .claude/rules 폴더를 만들고 주제별 파일로 옮기세요. 각 파일 맨 위에 적용 경로(path)를 반드시 지정해 필요할 때만 불러오게 하시고요.
  3. 매주 반복하는 작업 절차가 CLAUDE.md 안에 적혀 있다면 그 내용을 꺼내 ~/.claude/skills/이름/SKILL.md 형태의 스킬로 분리해보세요. description 한 줄에 "언제 꺼내 써야 하는지"를 명확히 적는 게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