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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도구2026-10-16

굿바이 파워포인트, PPT는 이제 HTML로 만듭니다.

출처 · 페이퍼로지이 글은 아래 영상 내용을 한국어로 요약·정리한 것입니다. 원문의 주장과 수치는 영상 제작자의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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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 발표 자료가 파일이 아니라 브라우저 화면이 돼요
  • 재료는 프롬프트와 모션 템플릿 두 가지예요
  • PPT 한 벌 비용은 도구마다 크게 달라요

한 줄 요약

페이퍼로지가 PowerPoint 대신 HTML로 발표 자료를 만드는 방법을 보여줘요. 프롬프트와 모션 템플릿만 있으면 Claude, GPT, 젠스파크 어디서든 만들 수 있고, 30장짜리 한 벌을 만드는 비용은 젠스파크가 가장 낮았다고 합니다.

전체 내용 정리

슬라이드가 브라우저 안에서 움직이는 HTML PPT, 어디까지 되나요?

영상은 HTML로 만든 슬라이드 시연으로 시작해요. 무거운 PowerPoint 파일이 필요 없고, 따로 애니메이션을 손보지 않아도 단계별 설명이 되고, 페이지가 넘어가는 효과도 화려해요. 그래프는 자연스럽게 움직이고, 클릭하면 한 페이지 안에서 두 가지 형태로 볼 수 있고, 상세 내역을 누르면 오른쪽에서 패널이 튀어나옵니다.

페이퍼로지가 가장 먼저 꼽는 하이라이트는 레버예요. 슬라이드를 띄워 놓고 레버를 조정하면 그 수치에 맞는 추천이 자동으로 바뀝니다. 그리고 이 슬라이드는 PowerPoint가 아니라 Chrome 브라우저에서 열려요.

시연에 쓴 슬라이드는 페이퍼로지가 성형외과 상담용으로 직접 만든 거예요. 눈밑 지방 재배치 상담을 주제로 만들었고, 상담실에서 실제로 쓰고 있다고 해요. 페이퍼로지는 이런 슬라이드를 HTML PPT라고 부르면서 PPT의 미래라고 말합니다.

영상 앞부분에서 짚는 포인트를 한 줄로 줄이면 이래요. 파일을 열어서 넘기는 자료가 아니라, 브라우저에서 눌러 보고 움직여 보는 자료라는 거예요. 그래서 듣는 사람이 화면을 계속 보게 만드는 힘이 있다고 페이퍼로지는 말합니다.

필요한 건 프롬프트와 모션 템플릿, 그리고 어디서 만들지예요

HTML PPT를 만들 때 필요한 건 두 가지예요. 하나는 프롬프트고, 다른 하나는 모션 템플릿입니다. 이 둘을 자기가 쓰는 AI에 넣고 자기 주제에 맞게 커스텀해 달라고 요청하면 돼요. 페이퍼로지는 이 프롬프트와 템플릿을 영상 시청자에게 공유하고, 결론부터 말하면 Claude, GPT, 젠스파크 세 곳 중 어디서든 만들 수 있다고 정리합니다.

페이퍼로지에 따르면 이 모션 템플릿은 Claude Opus 5.5 두 개와 GPT6 아스트라 한 개, 모두 세 AI가 토큰을 아낌없이 써 가며 만든 거예요. 직접 이런 템플릿을 구축하려면 먼저 AI 에이전트 시스템을 만들어야 하고, 시간도 토큰도 많이 들어요. 그래서 처음부터 만들기보다 이 템플릿을 바탕으로 변형해서 쓰라는 얘기예요.

만드는 곳은 Claude, GPT, 젠스파크 세 군데예요. 방법을 알려 주기 전에 페이퍼로지가 먼저 비용부터 비교해 줍니다. 30장짜리 발표 자료 한 벌을 만드는 데 든 AI 사용 비용을 비교하면 Claude가 약 5,800원, GPT가 약 2,800원, 젠스파크가 620원이에요. 이 수치는 젠스파크가 같은 제작 환경에서 작업을 200번 돌려 낸 자체 실험 결과예요. 젠스파크가 낸 결과여서 자사에 유리한 환경이었을 수 있고, 젠스파크 쪽 주장으로는 Claude보다 약 90%, GPT보다 약 78% 적게 들었다고 해요.

그래서 페이퍼로지도 여러 번 직접 돌려 봤어요. 정확히 그만큼 차이가 나는지는 모르겠지만, 체감상 PPT를 뽑을 때는 젠스파크가 훨씬 저렴하고 50% 이상 싼 건 맞다고 합니다. 예전에는 젠스파크가 비싸서 좋게 보지 않았는데 지금은 가격대를 크게 낮춰 놨다고 해요. 그래서 Claude나 GPT 한도가 걱정되는 분이라면 PPT만큼은 젠스파크에 나눠 맡길 만한지 따져 보라고 권합니다.

젠스파크에서는 이렇게 세 단계로 만들어요

어느 도구를 쓰든 방법은 같아서, 페이퍼로지는 가장 저렴한 젠스파크로 보여 줘요. 첫째, 젠스파크에서 AI 슬라이드를 열고 스탠더드를 골라요. 여기에 젠이라고 표시된 걸 써야 앞에서 말한 낮은 비용으로 만들어집니다.

둘째, 받아 둔 모션 템플릿 파일을 통째로 올려요. 그다음 프롬프트를 열면 여러분의 주제를 넣는 자리가 있는데, 거기에 자기 주제를 적어서 대화창에 붙여 넣습니다. 페이퍼로지는 이 자리에 눈밑 지방 재배치 상담이라는 주제를 넣었어요. 한 줄만 넣어야 하는 건 아니고, 내용을 상세히 적을수록 자기에게 맞는 결과물이 나와요.

같은 주제라도 넣는 내용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니, 생각해 둔 내용이 있으면 처음부터 길게 적어 넣는 편이 좋아요. 셋째는 기다리는 거예요. 정리하면 모션 템플릿은 파일 업로드로 넣고, 프롬프트는 대화창에 넣고, 결과를 기다리면 끝이에요. Claude나 GPT에서 할 때도 같은 방식입니다.

결과물은 파일로 받거나 링크로 공유하고, 상담·견적·보고에 써요

결과가 나오면 활용법은 두 가지예요. 파일로 받고 싶으면 지금 만든 HTML을 다운로드할 수 있게 해 달라고 요청해요. 화면이 바뀌면 우측 상단에 다운로드 칸이 생기고, 누르면 HTML 파일이 내려받아집니다. 그 파일을 더블클릭하면 Chrome 같은 브라우저에서 열려요.

파일 없이 링크로 공유하는 방법도 있어요. 상단의 공유 메뉴에서 누구에게나 링크 공유를 고르고 링크를 복사해 전달하면 됩니다. 이 방식은 나중에 수정할 때 링크를 가진 사람이 실시간으로 바뀌는 걸 볼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에요.

열리고 나면 버튼을 하나하나 다 눌러 보라고 해요. 이상하거나 고치고 싶은 곳이 있으면 그 부분만 고쳐 달라고 요청하면 됩니다. 페이퍼로지는 직접 눌러 보면 정말 신기할 거라고 말해요.

페이퍼로지가 핵심 페이지로 꼽는 건 레버 화면이에요. 눈밑 지방 돌출, 눈밑 피부 처짐, 눈밑 근육 처짐 정도에 따라 눈밑 지방 재배치를 받을지, 하안검을 받을지, 듀얼 하안검을 받을지가 실제로 달라지거든요. 상담하면서 레버를 조절하면 환자에게 맞는 추천 수술이 바로 뜨는 거죠.

병원에서만 쓰는 방식은 아니에요. 인테리어 견적을 뽑을 때, 자동차 할부 상담을 할 때, 회사에서 비용 대비 결과를 보여 줄 때도 응용할 수 있다고 해요. 페이퍼로지는 다음 발표에서 HTML 슬라이드를 띄워 직접 발표해 보라고 권하고, 듣는 사람들이 화면에서 눈을 못 뗄 거라고 말해요.

핵심 인사이트

  • 발표 자료가 파일이 아니라 브라우저 화면이 돼요: 무거운 PowerPoint 파일 없이 Chrome에서 열리고, 레버를 움직이면 추천이 바로 바뀌어요. 슬라이드를 띄운 채 상담하면서 수치를 바로 바꿔 볼 수 있다는 점을 페이퍼로지는 가장 크게 봐요.
  • 재료는 프롬프트와 모션 템플릿 두 가지예요: 템플릿은 세 AI가 많은 토큰을 써서 만든 거라 직접 구축하기 어려워요. 받아서 자기 주제로 변형하는 쪽이 현실적이라는 게 페이퍼로지의 설명이에요.
  • PPT 한 벌 비용은 도구마다 크게 달라요: 30장 기준 Claude 약 5,800원, GPT 약 2,800원, 젠스파크 620원이에요. 젠스파크의 자체 실험이라 그대로 믿기는 어렵지만, 페이퍼로지의 체감도 50% 이상 저렴하다는 쪽이에요.
  • 쓰임새는 병원 상담을 넘어요: 수치를 바꾸면 결론이 바뀌는 화면이라서 견적, 상담, 비용 대비 결과 설명처럼 입력과 출력을 같이 보여 주는 자리에 잘 맞아요.
  • 도구가 달라도 순서는 같아요: 템플릿을 파일로 올리고, 주제를 넣은 프롬프트를 붙여 넣고, 기다리면 돼요. Claude나 GPT를 쓰는 분도 같은 순서로 따라 할 수 있어요.

오늘 당장 해볼 것

  1. 젠스파크에서 AI 슬라이드를 열고 스탠더드의 젠 표시가 붙은 옵션을 골라 보세요. 이 옵션이어야 영상에서 말한 낮은 비용으로 만들어져요.
  2. 모션 템플릿 파일을 통째로 올리고, 프롬프트의 여러분의 주제 자리에 자기 주제를 넣어 대화창에 붙여 넣어 보세요. 주제를 자세히 적을수록 결과물이 자기 일에 가까워져요.
  3. 결과가 나오면 다운로드할 수 있게 해 달라고 요청해서 HTML 파일을 받아 Chrome에서 열어 보세요. 링크 공유를 쓰면 수정하는 모습을 상대가 실시간으로 볼 수 있어요.
  4. 열린 슬라이드의 버튼을 하나하나 눌러 보고, 마음에 안 드는 부분만 고쳐 달라고 요청해 보세요. 전체를 다시 만들지 않아도 됩니다.
  5. 쓸 곳을 정해 보세요. 영상에서는 인테리어 견적, 자동차 할부 상담, 회사의 비용 대비 결과 설명을 예로 들었어요. 이 중 하나를 골라 첫 슬라이드 주제로 삼으면 템플릿에 넣을 내용을 정하기가 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