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실
마케팅2026-07-09

ChatGPT Work가 마케팅 일하는 방식을 바꿨어요

출처 · Grace Leung이 글은 아래 영상 내용을 한국어로 요약·정리한 것입니다. 원문의 주장과 수치는 영상 제작자의 것입니다.원제 · ChatGPT Work Just Changed How You Do Marketing
원본 영상 보기 →
핵심
  • 폴더가 일의 출발점이에요
  • Quick chat에서 생각하고 Attach to Task로 일을 넘겨요
  • 반복하는 일은 스킬로 굳혀요

한 줄 요약

Grace Leung이 ChatGPT 데스크톱 앱에 새로 생긴 ChatGPT Work(앱 안에서 파일·브라우저·외부 서비스를 직접 다루는 업무용 에이전트)를 마케터 시선으로 하나씩 시연해요. 브랜드 덱 제작, Google Shopping 광고 조사, 캠페인 웹사이트, Notion·Google Drive·Gmail 연동까지 따라 할 수 있게 담았고 Claude Cowork와의 비교도 들어 있어요.

전체 내용 정리

ChatGPT Work는 채팅창이 아니라 폴더에서 일하는 에이전트예요

Grace는 오랫동안 ChatGPT를 주고받는 대화용 도구로만 썼다고 해요. 마케팅 워크플로를 옮겨 보려고 한 적도 있지만 잘 안 됐고 OpenAI가 Codex를 내놓은 뒤부터 분위기가 달라졌다고 봐요. 이번에 나온 ChatGPT Work는 ChatGPT 안에 들어온 전용 업무 에이전트예요.

이 영상에서 Grace가 쓴 건 웹이 아니라 데스크톱 앱이에요. 로컬 파일 시스템에 접근할 수 있어서 실제로 일을 시키고 결과물을 내 폴더에 저장할 수 있거든요. 앱을 열면 화면이 Codex와 아주 비슷한데, 위쪽에 토글이 하나 새로 보여요. Codex 쪽은 폴더를 골라 기능을 만들고 코드를 검토하는 개발자용이고 Work 쪽이 우리 같은 비개발자용이에요. 자동화와 루틴을 만들고 Gmail, Slack, Google Drive 같은 앱을 연결해서 일을 맡기는 공간이에요.

시작 방법은 간단해요. 프로젝트를 새로 만들거나 기존 폴더를 고르면 됩니다. Grace는 마케팅 컨설팅 브랜드라는 설정의 Growth Studio 폴더를 골랐어요. 이렇게 하면 이후 ChatGPT에게 시킨 모든 작업이 그 폴더에 바로 저장돼요.

폴더를 먼저 정하는 것이 ChatGPT Work를 쓰는 첫 단추예요.

Skills와 Quick chat을 이으면 브랜드 덱이 나와요

Grace가 가장 먼저 추천하는 방법은 Skills(반복해서 쓰는 작업 방법을 포장해 둔 재사용 지시서)예요. 에이전트가 같은 워크플로를 몇 번이고 실행해도 결과물이 일관되게 나오도록 해 줘요. 플러그인 패널에 들어가면 설치된 앱이 보이고 Skills 탭에는 세 가지 층이 나뉘어 있어요. 내 계정 단위(user account level), 프로젝트 단위, 시스템 단위예요. 이미지 생성, Skill Installer, Skills creator 같은 기본 스킬은 이미 들어 있고 새로 만들거나 갖고 있는 스킬 파일을 올릴 수도 있어요.

Grace는 직접 만든 brand design 스킬을 올렸어요. 채팅으로 "이 스킬을 user account level에 설치해 줘"라고 시키면 권한을 묻는 창이 뜨고 allow once를 누르면 설치가 끝나요. 스킬 패널에 가 보면 brand design이 새로 보여요. 브랜드 마케팅 덱이나 대시보드 같은 자료를 만들 때 쓰는 스킬이에요.

다음은 Quick chat이에요. 본 작업에 들어가기 전에 가볍게 브레인스토밍하고 닫을 수 있는 작은 채팅창입니다. Grace는 Claude Cowork에는 탭이 세 개 있어서 헷갈렸는데, 이쪽은 깔끔하고 덜 어수선해서 마음에 든다고 해요.

시연은 이렇게 흘러갔어요.

  • Quick chat을 열고 ChatGPT deep research로 만든 시장 분석 리포트를 첨부해요.
  • 추론 수준은 중간(medium)으로 두고 깊은 작업이 아닌 브레인스토밍용으로 써요.
  • 먼저 "이 클라이언트에게 중요한 발견 3가지를 알려 주고 집중해야 할 가장 큰 기회 하나를 골라 줘"라고 시켜요.
  • 이어서 CMO에게 발표한다는 설정으로 스토리텔링을 짜 달라고 해요.
  • 스토리라인이 마음에 들면 Attach to Task를 눌러요. 지금까지의 맥락이 통째로 Work로 넘어가요.
  • Work 화면에서 client research 폴더를 고르고 brand design 스킬을 태그해요. 그다음 "방금 논의한 내용을 바탕으로 최종 전략 덱을 만들어 줘"라고 요청해요.

에이전트가 대화 맥락을 불러와 내 스킬로 덱을 만들었어요. 결과를 보니 스킬에서 정한 룩앤필과 잘 맞았고 요소를 하나씩 선택해서 고칠 수 있었어요. 추천안, 오퍼 구조, 3단계 시스템, 채널, 최종 결정이 브레인스토밍에서 합의한 스토리라인 그대로 들어갔어요. 파일은 리서치를 넣어 둔 같은 폴더에 저장됐고요. 다만 Grace는 스킬에 로고를 정의해 두었는데 덱에 반영되지 않은 점은 아쉬웠다고 해요. 추가 수정은 Codex에게 더 시킬 수 있어요.

브라우저 제어로 경쟁사 광고를 조사하고 매주 자동으로 돌려요

마케터는 조사할 일이 많은데, 여기서 ChatGPT의 브라우저 제어가 빛난다고 Grace는 말해요. 설정 순서는 이래요.

  1. ChatGPT Work의 플러그인에서 Chrome을 설치해요.
  2. 한 단계가 더 있어요. ChatGPT 쪽 Chrome 확장 프로그램을 따로 설치해야 에이전트가 Chrome 안에서 사이트를 탐색할 수 있어요.

시연 설정은 이랬어요. Grace는 퍼포먼스 마케터라는 가정으로, 구글 쇼핑 광고 상위 노출 상품의 제목에 어떤 패턴이 있는지 알고 싶었어요. 검색어 8개를 적은 목록 파일을 만들어 첨부하고 맥락을 이렇게 줬어요. 클라이언트는 온라인에서 섹셔널 소파를 판다, Chrome 브라우저로 첨부한 검색어를 하나씩 검색해 달라, 결과는 playbook 폴더에 저장해 달라. 그리고 Go를 눌렀어요.

화면을 나란히 놓고 보면 작은 커서가 움직이면서 검색어를 하나씩 검색하고 훑어요. Grace는 같은 브라우저 제어를 Claude에서도 써 봤는데, 비교하면 ChatGPT가 꽤 빠르다고 느꼈어요. Claude는 느리고 정확도도 아쉬웠다고 해요.

수집이 끝나면 문서를 만들어요. 나온 playbook에는 요약, 잘 먹히는 제목 패턴, 실제 사례가 들어 있었어요. 제목 패턴은 구성(configuration) 먼저, 사용 상황 키워드, 소재, 색상 증거, 혜택 묶음, 작동 방식으로 정리됐어요. 구름처럼 푹신한(cloud-like), 세탁 가능한(washable) 같은 라이프스타일 속성도 잡아냈고요. 자주 노출되는 브랜드와 판매자, 참고할 만한 가격·프로모션·평점 가이드도 있었어요. Grace는 이런 분석에 보통 시간이 많이 드는데 AI가 대신해 주니 값지다고 봐요. 클라이언트나 팀원에게 바로 보낼 만큼 형식도 갖춰졌어요.

여기에 예약 작업을 붙일 수 있어요. "매주 금요일에 이 경쟁사 쇼핑 스캔을 돌리고 바뀐 내용으로 playbook을 업데이트해 줘"라고 하면 반복 작업이 만들어져요. 열어 보면 대상 playbook, 모델, 추론 수준, 반복 주기를 고칠 수 있어요. Schedule 메뉴에는 예약 작업 목록이 모여 있습니다. Grace가 드는 예는 매일 브리프, 주간 리뷰, 후속 모니터링이에요. 자주 하는 워크플로를 떠올려서 일정을 맡겨 보라는 거죠.

Google Drive와 Sites, 템플릿 크리에이터로 팀 작업을 묶어요

ChatGPT Work의 진짜 힘은 실제 업무 시스템과 이어지는 데 있다고 Grace는 말해요. 플러그인에서 Notion, Calendar, Asana, Canva, Figma 등을 연결할 수 있고 시연에서는 먼저 Google Drive를 연결했어요. 연결하면 에이전트가 파일을 찾고 읽고 고치고 만들고 올리고 폴더 사이로 옮길 수 있어요.

Grace의 예시는 Fernwood Living이라는 가상 클라이언트 프로젝트예요. Drive에 클라이언트 브랜드 가이드라인이 있고 Labor Day 캠페인 브리프도 있어요. 브리프에는 배경, 오퍼, 목표, 타깃, 핵심 메시지 등이 담겨 있어요. 팀으로 일할 때는 이렇게 Google Drive에 자료를 한곳에 모아 두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고 강조해요.

그다음은 Sites예요. 화면에 Sites 메뉴가 있는데, 에이전트가 웹사이트를 만들어 OpenAI 클라우드 서버에 바로 호스팅해 줘요. 새 작업을 열어 Drive에 있는 Labor Day 캠페인 브리프를 가져오라고 시켰더니 에이전트가 이미지를 만들고 사이트를 배포했어요. 이미지가 브랜드 컬러와 잘 맞았고 별도의 이미지 생성 모델을 따로 붙일 필요가 없는 점을 Grace는 좋게 봤어요. 이미지는 ChatGPT 이미지 모델이 만든 거예요. 사이트는 ChatGPT 서버 주소로 열리고 열 때는 로그인이 필요해요.

완성도는 이랬어요. 브랜드에 맞고 이미지도 마음에 들었지만 로고가 없고 글만 단순하게 들어갔어요. 레이아웃이 어긋난 곳이 한 군데 있었는데 Codex로 고칠 수 있다고 봐요. 로고, 실제 제품, 다른 마케팅 자료도 함께 넣어 줄 수 있고요. 만든 사이트는 Sites 메뉴에서 목록으로 다시 볼 수 있고 Share를 누르면 팀원에게 공유할 수 있어요. Grace는 꼭 웹사이트가 아니어도 가능성을 보여 주려고 고른 예시라고 말해요.

또 하나 쓸 만하다고 꼽은 건 template creator예요. 플러그인에서 찾을 수 있고 기존 문서를 재사용 가능한 템플릿으로 바꿔 주는 기능이에요. 순서는 아래와 같아요.

  1. 새 클라이언트 온보딩 브리프 문서를 첨부해요.
  2. "이 온보딩 브리프로 재사용 템플릿을 만들어 줘"라고 요청해요.
  3. 에이전트가 기존 문서를 Codex 템플릿으로 바꿔요. 실체는 재사용 스킬이고 스킬 폴더에 저장돼요.
  4. 스킬 패널을 열면 새 스킬이 설치돼 있어요.

써 보기 위해 Grace는 Loom & Oak이라는 새 클라이언트의 자료를 준비했어요. 뒤죽박죽 섞인 온보딩 자료였죠. Loom & Oak 폴더를 선택해 새 프로젝트를 만들고 맥락을 주니, 방금 만든 onboarding brief template 스킬을 에이전트가 스스로 불렀어요. 얼마 지나지 않아 같은 양식의 온보딩 브리프가 나왔어요. 클라이언트 스냅샷, 이해관계자와 참여 범위, 사업 개요, 매출, 판매 상품 같은 핵심 정보가 흩어진 자료에서 추려져 들어갔어요. 다른 종류의 템플릿도 같은 방식으로 만들 수 있고 다른 프로젝트에서도 계속 재사용할 수 있어요.

Notion 콘텐츠 캘린더와 Gmail까지 이으면 끝에서 끝까지 자동화돼요

여기서부터 Grace는 지금까지 배운 것을 하나의 워크플로로 합쳐요. 첫 번째는 Notion 콘텐츠 캘린더 예시예요. 캘린더에 게시물이 여러 개 있고 Google Drive에는 이미 Social Visuals 폴더를 만들어 뒀어요. 생성한 이미지를 이 폴더에 저장하게 하려는 거죠. ChatGPT Work에서 쓴 프롬프트는 이런 내용이에요. Notion 콘텐츠 캘린더를 열어서 앞으로 3주 안에 예정된 모든 게시물을 가져오고 그 게시물들의 소셜 비주얼을 만들어 줘.

결과를 보면 이미지를 다 만든 뒤 Google Drive에 올렸고 Notion 항목도 업데이트했어요. Notion을 수정할 때는 allow once 권한창이 떠요. Drive에는 비주얼 4개가 올라갔고 Notion에서도 해당 항목이 갱신된 것을 확인했어요. Grace는 ChatGPT 이미지 모델의 손그림 일러스트 스타일이 특히 마음에 든다고 해요.

한 가지 짚을 점도 있어요. 3주치를 요청했는데 게시물 두 개를 건너뛰었어요. Grace도 이유는 모르겠다고 해요. 누락이 없게 하려면 다음에는 날짜 범위를 명시적으로 적으라고 권해요.

두 번째는 Gmail 연결이에요. Gmail 연결은 흔한 기능처럼 들리지만 Grace가 놀란 점은 메일 본문뿐 아니라 첨부 파일까지 읽는다는 거예요. 시연은 다음 순서예요.

  1. GA4에서 "Grace Leung Website Traffic Report"라는 이름의 예약 이메일 리포트를 만들어요. 날짜, 빈도, 종료 시점을 정하고 수신자는 본인으로 두고 저장해요.
  2. Google Analytics에서 웹사이트 트래픽 리포트 메일이 왔고 실제 데이터가 담긴 CSV 파일이 첨부돼 있어요.
  3. ChatGPT Work에 이렇게 요청해요. Gmail에서 제목에 Google Analytics 리포트가 들어간 가장 최근 메일을 확인하고 지난 7일치가 맞는지 확인한 뒤, 맞으면 주간 성과 리포트를 만들어 줘.
  4. 에이전트가 메일함을 확인하고 브랜드가 반영된 PDF 브리프를 만든 다음, 같은 메일에 답장으로 그 PDF를 첨부해 보내요.

받은 PDF에는 전체 요약과 앞으로 집중할 일이 정리돼 있었어요. Grace는 경험이 놀랄 만큼 매끄러웠다고 해요. 같은 원리를 GA4 말고 다른 데이터에도 적용할 수 있고요.

Claude Cowork와 비교하면 안정성과 정리된 화면이 강점이에요

많이들 궁금해할 비교를 Grace도 다뤄요. 둘의 포지셔닝이 비슷하니까요. 먼저 Claude는 사용량 제한이 엄격하다고 널리 알려져 있죠. 그 외에 Grace가 직접 겪은 차이는 이래요.

안정성. Claude는 수요가 몰려서 장애가 잦고 Grace는 클라이언트 미팅이나 워크숍, 작업 도중에 장애를 만난 횟수를 셀 수 없을 정도라고 해요. ChatGPT Work는 지금까지 써 본 모든 사례에서 더 매끄러웠대요. Claude도 훌륭하다는 말은 덧붙여요.

사용자 경험. OpenAI가 많이 고민한 흔적이 보인다고 해요. Work와 Codex를 고르는 드롭다운이 있고 채팅은 Quick chat으로 작게 줄였어요. Claude 데스크톱보다 덜 어수선해요. 플러그인에 모든 것을 모아 둬서 둘러보기 쉽고 스킬도 계정·프로젝트·시스템·추천 단위로 나뉘어 있어요. Claude에서는 스킬을 저장하는 방법이 여러 가지라서 비개발자는 어디에 설치하고 어디서 읽는지, 에이전트가 어떻게 읽는지 알기 어렵거든요. 이쪽은 그 혼란이 적어서 좋다고 해요.

단점. 디자인과 생성되는 UX가 약해요. 목업이나 웹사이트를 만들 때 특히 그렇고 번듯한 목업·웹사이트·덱은 Claude가 훨씬 강하다고 봐요.

그래서 Grace의 결론은 둘 다 쓰라는 거예요. 곧 두 생태계 사이를 오가는 방법을 다룬 영상도 낼 예정이라고 해요. 지금은 큰 차이가 없고 시각 자료를 만들고 싶다면 ChatGPT 이미지 생성 모델도 고려할 만한 이유라고 덧붙였어요. 이 영상은 대본 없이 찍어서 평소 스타일과 다르다고 밝히면서도, ChatGPT Work 에이전트에 꽤 감탄했고 직접 써 보길 권한다고 마무리해요.

핵심 인사이트

  • 폴더가 일의 출발점이에요: ChatGPT Work는 선택한 폴더에 결과물을 바로 저장해요. 어디에서 읽고 어디에 쓰는지가 분명해서 비개발자도 결과를 찾기 쉬워요.
  • Quick chat에서 생각하고 Attach to Task로 일을 넘겨요: 브레인스토밍한 맥락을 통째로 작업으로 넘길 수 있어서 설명을 처음부터 다시 쓰지 않아도 돼요.
  • 반복하는 일은 스킬로 굳혀요: 브랜드 덱 스킬, 온보딩 브리프 템플릿 스킬처럼 한 번 만들어 두면 프로젝트마다 같은 품질로 꺼내 쓸 수 있어요.
  • 연결할수록 쓸모가 커져요: Notion, Google Drive, Gmail을 이으면 캘린더를 읽고 이미지를 만들고 메일에 PDF 답장을 보내는 일까지 한 번에 돌아가요.
  • 프롬프트에 범위를 못 박아요: 3주치를 시켰는데 두 개를 건너뛴 사례처럼, 날짜 범위와 대상은 명시할수록 누락이 줄어요.
  • Grace의 결론은 둘 다 쓰기예요: 안정성과 정리된 화면은 ChatGPT Work, 디자인 품질은 Claude가 낫다고 보고 용도에 따라 나눠 쓰라고 해요.

오늘 당장 해볼 것

  1. ChatGPT 데스크톱 앱을 설치하고 위쪽 토글을 Work로 바꿔 보세요. 프로젝트를 새로 만들거나 기존 자료 폴더를 고르면 이후 결과물이 그 폴더에 쌓여서 어디에 저장됐는지 헤매지 않아요.
  2. 자주 만드는 문서 하나를 template creator에 넣어 보세요. 플러그인에서 template creator를 찾아 문서를 첨부하고 "이 문서로 재사용 템플릿을 만들어 줘"라고 요청하면 스킬 패널에 새 스킬이 생겨요. 온보딩 브리프나 주간 리포트 같은 문서가 좋은 후보예요.
  3. 경쟁사 조사를 브라우저 제어로 맡겨 보세요. 플러그인에서 Chrome을 설치하고 Chrome 확장 프로그램도 설치한 뒤, 검색어 목록 파일을 첨부해 "이 검색어를 Chrome으로 하나씩 검색해서 패턴을 정리해 playbook 폴더에 저장해 줘"라고 시켜 보세요. 검색어는 Grace처럼 8개 정도로 작게 시작하면 결과를 확인하기 쉬워요.
  4. 3번 작업이 만족스러우면 "매주 금요일에 이 스캔을 돌리고 바뀐 내용으로 playbook을 업데이트해 줘"라고 예약해 보세요. Schedule 메뉴에서 주기와 모델을 고칠 수 있어서 한 번 맞춰 두면 손이 안 가요.
  5. Notion이나 Gmail을 연결한 뒤 날짜 범위를 직접 적어서 시켜 보세요. 예를 들어 "Notion 콘텐츠 캘린더에서 앞으로 3주 안에 예정된 게시물을 모두 가져와 비주얼을 만들어 줘"처럼 쓰고 결과가 빠짐없이 나왔는지 항목 수를 세어 보세요.